매거진 유통기사

“목욕 브랜드로 ‘러쉬’만큼 유명해지고 싶어요”

by 정재혁

http://inthenews.co.kr/news/article.html?no=10627

목욕 제품 브랜드 '블레스틴'의 정주영 대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브랜드 화장품(미샤) 상품기획팀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뷰티 전문가입니다.


고된 업무에 지쳐 미샤에 입사한 지 3년 4개월 만에 퇴사하고 1년을 쉰 뒤, 정 대표는 목욕 제품 브랜드인 블레스틴을 론칭했습니다. 블레스틴은 정 대표의 영어 이름인 '에스틴(Estine)'이 만드는 '버블(Bubble, 거품)'이라는 뜻입니다.


정 대표는 입욕제 대표 브랜드인 '러쉬(LUSH)'만큼 유명해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블레스틴을 온 가족이 같이 쓸 수 있는 바디제품 전문 브랜드로 키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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