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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최근 농협과 우체국 등을 ‘공적판매처’로 지정해 일회용 마스크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자, 농협은행에 마스크를 찾는 사람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부가 지정한 농협 판매처는 하나로마트, 농협몰(온라인) 등으로, 농협은행은 판매처가 아니다. 농협은행은 잘못 알고 있는 정보로 내방객들이 몰리면서 업무상 적잖은 어려움을 호소하는 등 몸살을 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