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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끊겨 매출에 적잖은 타격을 입고 있는 이마트24 가맹점주들이 본사에 ‘월회비’ 감면을 요구하고 나섰다. 그러나 이 같은 가맹점주들의 빗발치는 요청에도 불구 이마트24측은 아직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매출에서 발생된 수익을 본사와 일정 비율로 배분하는 보통의 편의점들과 달리, 이마트24는 고정된 월회비를 본사에 납부하는 모델이다. 때문에 매출이 줄어들면 그만큼 가맹점주들의 경영상 부담이 커지는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