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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툴툴대며 살다보니 어느새 40줄, 투덜대며 다니다보니 어느새 17년차에 접어든 월급쟁이 라디오PD. 영화관에 처박혀 1일3영 하고픈 꿈을 고이 지닌채 오늘도 밥벌이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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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솜
한국의 전통조경을 전공했습니다.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지역의 개발과 보존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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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아픈 얘기지만, 웃픈 얘기로”, 세대를 잇는 가족 치유에 도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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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영
전방송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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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글방
중앙 일간지 신춘문예로 소설등단. 출판기획, 소설집필, 창작강의 등 세 개의 밭을 갈아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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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hat
"So what(쏘왓)"이 운영하는 '브런치'입니다. 누구나 읽고 이해할 수 있는 편안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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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걷는여자
Why: 시간의 조각을 그러모아 삶의 무늬를 만드는 일. How: 눈을 감아야 볼 수 있는 것들을 비춰주는 반딧불이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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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썸도윤
큰 악어보다 더 무서운 건 악어를 겁내지 않고, 다리를 건너는 수아이 사람들이라고 해요. 하루를 무탈하게 잘 건넌 우리는 스스로를 위로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랑해♡속삭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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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어둠을 만지작거려 만든 날개는 가볍고 희다" <가볍고 흰>中 중년 이후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까 숲.나무.꽃 그리고 이웃들과 이제껏 살아보지 않은 방식으로 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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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톰
(필명) 여행은 주변에서 부터! 또 다른 삶을 만들기 위해 걷기 시작. 트레킹, 글쓰기. 길 위에서 자신과 대화를 통해 다른 세상을 보여주고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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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야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를 거쳐 지금은 구글코리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결핍을 자극하는 사회속에서 불행해지지 않으려는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 느끼고 생각하는 바를 쓰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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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안
SBS기자 산업통상자원부 홍보담당관 & 온라인 대변인 한국경제신문 예술칼럼 <최효안의 아트 벨베데레> 북칼럼 <최효안의 압도적 한 문장> 예술저널리스트 & 예술커뮤니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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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맘
핀란드교육기관에서 공공통역자격증 취득 후 한국어-핀란드어 전문통역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헬싱키에서 21년째 거주하고 있으며, 헬싱키평생교육원 한국어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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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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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Boo
범부 : 산스크리트어 'pṛthag-jana'에서 유래해 '번뇌에 사로잡힌 중생'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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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구르빕
21년 차 대기업 건설인. 화려한 이론보다 당장 내 멘탈을 지킬 국밥(Bib Gourmand)같은 실전 레시피를 씁니다. 겉멋은 빼고 속을 채운, 투박하지만 맛의 본질로 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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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니할
일흔 중반의 할머니입니다. 삶은 거창한 사건보다 작은 순간들로 이루어 집니다. 손주를 돌보며 느낀 감회와, 지나가는 삶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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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Lee
독자들과 함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지식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고자 하는 James의 브런치스토리. 직관적이고 쉬운 방식의 논리와 설명을 추구. 삶의 방식과 조화를 이루는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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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
청각장애인으로 살아가는 나만의 시선으로, 삶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조금씩 단단해지는 문장들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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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원
새로운 인생 2막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살면서 깨닫고 어려움을 극복한 마음들을 글을 통해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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