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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임
안녕하세요 설임입니다. 사람과 편안함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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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훈
안녕하세요 문지훈 혹은 스윙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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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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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꽃
그림 그리고 노래/음악 만드는 파워잉여 디자이너. 냥이 두 마리를 뫼십니다만 언젠가 카피바라, 라쿤과의 외도(?)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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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나이트
작곡가, 음악pd, 인디음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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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진
심리학을 통해 마음의 회복과 성장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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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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