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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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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럽미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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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결혼 7년차 직장인. 산전수전 처리할 일이 많아 조금 늦게 결혼했다. 남편 꽉 잡고 산다고들 하는데, 드센 여자 아니고 남보다 쫄깃한 '인간관계'를 겪은 덕에 맷집이 좀 생겼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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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
읽고 쓰는 자아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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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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