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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깃설깃
영원한 어린아이로 살기로 한 느작없는 가시나. 일상의 분주함 가운데서도 오만것에 눈길주며 헤찰*(전라도방언:한눈팔며)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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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
짧고 깊은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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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
숫자에 근거한 판단 그리고 이성이 거쳐간 감정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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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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