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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깃설깃
영원한 어린아이로 살기로 한 느작없는 가시나. 일상의 분주함 가운데서도 오만것에 눈길주며 헤찰*(전라도방언:한눈팔며)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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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나는 내가 좀 더 친절하고, 똑똑하고, 지혜롭고, 괜찮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좀 더 좋은 말들로 표현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서 이야기를 써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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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
짧고 깊은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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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
숫자에 근거한 판단 그리고 이성이 거쳐간 감정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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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는 위즈덤
따뜻하고 매력적인, 그리고 뛰어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그 과정에서 마주하는 고민을 실체화하는 글을 쓰는데 비록 개인의 고민이지만 많은 이들에게 필요했던 고민이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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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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