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일과 어린이의 일

<이야기 쫌 만드는 어린이> 활동 12

by 열무샘

이제 책이 나옵니다. 북아트가 아닙니다. 프린트해서 스테이플러로 찍은 책도 아닙니다. 정말 '책'입니다. 출판사, 당연히 있어요. 이름은 <깔깔우동>(깔깔 웃는 우리 동네의 준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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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은 책을 디자인하고, 인쇄하고, 출판을 위한 비용을 마련합니다.


두 일 모두 쉽지

만만치 않아서 힘들지만 그래서 더 오래 기억에 남기도 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다. 그만큼 좋기도 합니다. 이 경우에는 ‘좋다’라는 말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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