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함께, 연재를 마칩니다.

by 열무샘

2025년 긴 시간 동안 어린이와 함께 했던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어린이와 만나는 어른에게 이야기를 건네고 싶었고,

프로그램과 활동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왜 '싶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린이들이 친구를 찾는 것과 비슷하지 싶어요.


이미 와 버린 2026년도 씩씩하게 지내겠습니다. 어린이와 함께


매거진의 이전글장면으로 기억되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