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돌릴 틈이 없구나
이번 달은 가드닝 클래스를 모집하지 않았다. 이미 벌려 놓은 일들도 많고 전시가 진행 중이며 새해 계획도 짜야해서다. 다음 달에는 크리스마스가 있다. 입점해 있는 비안빈에 시즌 플랜테리어가 좀 들어가야 한다. 화려한 장식이 아닌 디자인 차원에서 크리스마스 플랜테리어를 해보려고 한다. 화려하지 않지만 핵심적인 디자인이 공간에 어우러지게 하고 싶다. 핀터레스트와 이케아를 오가며 비안빈 카페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찾아보고 있다. 내일은 비안빈에 가서 공간을 좀 더 관찰하고 좋은 디자인을 생각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