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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 colour
코끼리 덤보의 귀에 뒤지지 않는 팔랑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도때도없이' 올라오는 감정과 생각, 행동을 적어 나갑니다. 삶의 방향이 지그재그라 후퇴할 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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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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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편집자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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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go
jing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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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안녕하세오 남조선 인민이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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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성
사람과 식물의 삶을 관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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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씨
뚝딱 하는 건 못해도 사부작사부작 잘 하는 사람. 사람과 공간, 공간을 채우는 식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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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멀
최소한 물욕에 욕심을 버리고 남은 생을 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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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몽슈
그림 그리는 감성 꽃농부. 타샤튜더를 꿈꾸는 일러스트레이터. 드라이플라워 전문농장 "꽃.그리고팜 "대표 꿈꾸는 로맨틱 몽상가. 극 인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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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o
Jiyo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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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 Chung
YM Chu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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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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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sprin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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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바라기
자연을 좋아해서 동물과 식물 그림을 그립니다. 제 글과 그림을 보는 분들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따듯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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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읭
이읭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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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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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geren
방송글을 씁니다. 2024년, 마흔다섯에 결혼을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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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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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호
윤정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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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언니 수니
IT 개발자로 호주 시드니에 이민 온 50대, 제2의 인생은 글 쓰는 삶을 살고 싶다. 무인성 사주팔자이지만 인성을 우주에서 끌어오기 위해 글쓰기 근육을 키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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