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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영혼
오랫동안 가르치는 일을 하다가, 10년전부터 버킷리스트인 글쓰기 첫 걸음마를 시작합니다. 처음은 다소 서툴지만,설레는 마음으로...우리 모두의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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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루피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한 행복한 나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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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도 새로 배우고 있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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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인생의 목표는 오로지 행복해지는 것.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많은 것을 사랑하지만 까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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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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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환
글은 삶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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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스스로에게 상 받는 바보 小童의 이야기 공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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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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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Studio Bleu
낙천적이지만 이성적이고픈 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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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규
턱을 기대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며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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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이너
조그맣고 조금은 특이한 로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사이버 범죄' 사건을 제일 잘 하는 '사이버 로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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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환승 공항에서 쓰는 편지. 길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를 갈아 탈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씁니다. 여행지 풍경보다 거기서 돌아보는 제 자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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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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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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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윤
대한민국 휠체어농구 국가대표 코치 스포츠는 제게 삶의 또 다른 스승이었습니다 함께한 선수들이 제게 희망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그 순간들을 기록하며 당신의 하루에도 불씨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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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민구
군인이자 남편, 네 자녀의 아빠로서 이야기합니다. 현실에 대한 감당, 틀 없는 상상, 평범하지만 독창적 일상, 무엇보다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애틋한 감상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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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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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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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sleeper
오늘의 당신은 어떤 기분인가요? 나로 대변되는 우리의 일상에서 당신의 기분을 헤어려봅니다. 지을 것들을 좋아해 밥을, 옷을, 공간을 때로는 한숨을 가지고 글을 짓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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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 colour
코끼리 덤보의 귀에 뒤지지 않는 팔랑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도때도없이' 올라오는 감정과 생각, 행동을 적어 나갑니다. 삶의 방향이 지그재그라 후퇴할 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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