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를 시작하며
직장생활 6년차.
사회 생활, 회사 생활을 하면서 직장인(직딩)으로서의 애환과 기쁨, 고민, 단상들을 적어내려 가보려고 합니다.
대부분 단상, 짧은 글들이며
이런 단상들이 모여 장문의 글도 가끔 씁니다.
무엇보다도 이 공간을 통해 직딩들 그리고 예비 직딩들과 생각과 고민을 나누는 공간이 되고 합니다.
- 마음은 여전히 대딩 같은 직딩 오상욱
고민하고 방황하고 글쓰는 직딩(에서 이제는 자유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