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변화를 원하면서도 정작 자신은 변하지 않는다.
바뀌지 않으면 바꿀 수 없고
바꾸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다.
전자는 자신에 대한 변화이고
후자는 타인/조직에 대한 변화이다.
변화의 시작은 자신이고 변화의 끝은 타인이다. 그리고 변화의 완성은 한 사람의 열 걸음 보다는 열 사람의 한 걸음이다. 그러나, 내가 아무리 변해도 타인이 바뀌지 않을 수 있고, 반대로 타인 모두가 바뀌어도 내가 변하지 않을 수 있다.
덧붙이면, 사람은 잘 바뀌지 않고 나 자신도 잘 바뀌지 않는다.
우리는 변화를 원하면서도 정작 자신은 변하지 않는다.
#직딩단상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