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는
세상이 더럽다고,
추악하다고 욕하지 말아라.
너도 그 정글에 살고 있는
한 마리 짐승일 뿐이다.
그러니 이제,
배고플 때만
먹이를 쫓는
짐승답게 살아라.
P.S.
“세상을 탓하던 날, 문득 거울 속 나도 짐승이었다. 다만 나는 배고플 때만 먹이를 쫓기로 했다.”
가치지기의 브런치입니다. 나를 알아가고, 사람을 사랑하는 여정을 걸어가는 행복한 나그네입니다.(행복한 나그네는 블로그 필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