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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휴
어느새 구독자가 100명을 넘겼네요. 감사합니다. 그동안 글쓰기를 게을리했었는데 다시 열심히 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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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훈
방편으로 허상을 설하되, 최후에 진실에 이르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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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나
<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책의 저자. 현재는 장애인 5 분이 모여 사는 쉐어홈에서 지원사로 일한다. 읽기- 수다- 쓰는 일에 빠져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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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남
지식 전달자가 아닌 영감을 주고 싶은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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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한
쓰는 것 만으로 해소되는 감정이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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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예
"당신의 일상에서, 아니 그보다 생생한 당신의 꿈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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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yergo
조세전문변호사 고성춘의 세금과 인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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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이인하
비전문가가 느끼는 세법의 당혹스러움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쉬운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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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희
글쓰는 박석희입니다. 교육, 인문학, 군사학, 시사•정치, 컴퓨터과학,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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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변호사
어영부영 12년째 변호사 노릇하며 삽니다. 원활한 생계 유지가 인생 제1목표이자 제1관심사죠. 먹고 사는 것도 그렇고 세상 참 내 맘 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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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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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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