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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il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일 평안을,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를, 그 두 가지를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 R. Niebu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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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선
청라 하나심리상담센터 센터장, 심리치료사(Somatic Experiencing® Practitioner)의 신경계 회복을 통한 치유 에세이, ‘치유의 감각’ 시리즈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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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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