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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가객 이상훈
대한복지진흥원 복지TV 보도국장겸 프레시안 강원권 부국장인 낭만가객 이상훈 기자의 브런치입니다. 또한 강릉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 및 문화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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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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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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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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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웃자
웃자웃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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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영 sopia
평소에 책과 영화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2019년 여름스페인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와서 순례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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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lestar 금예린
작은 마음의 파동을 그림과 글로 전하는 마음 여행자 웨일스타 금예린입니다. 동화 같은 하루, 함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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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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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목
한 가지 선택만으로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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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스 Collins
지극히 개인적인 순간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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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이
생각이 여물면 글로 수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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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언젠가 허락이 된다면 책을 출간하는 게 꿈입니다. 그럼에도 삶은 즐거워야하므로 작가의 꿈이 저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부지런한 배짱이 작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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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잠잠이
책을 좋아해서 서점을 산책하듯 찾는다. 국문학을 전공했고 대학방송국 PD로 활동한 후 방송에 빠져 방송작가로 16년 밥벌이를 했으며 방송모니터 경력 7년, 지금은 동화작가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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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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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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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초등학교 2학년 딸과 6살 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좋은 엄마가 되려고 늘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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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씨
경제기사를 씁니다. 네 번째 책을 구상합니다. 네이버 오디오클립 'play that louder'를 진행합니다. 대학원생이 됐습니다. 곤경에 처했을 때엔 잠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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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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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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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손
소박하고 평범한 삶을 꿈꾸는 예쁜손의 브런치 입니다.고운 맘을 담은 예쁜손으로 글을 씁니다. 글이 위로가 되는 ,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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