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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런
어딜가나 아무거나 끄적이며 흔적(?) 남기는 철없는 신노년입니다. 밑줄치며 독서하는 게 유일한 취미 입니다. 실향민으로서 이산가족의 삶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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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쿠로스
X세대의 한 명으로서 대한민국 역사에서 많은 혜택을 받은 세대라는 책임감이 있습니다. 받은 만큼 앞으로 기여할 부분이 무엇이 있을지 찾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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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
배우고 표현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현실은 다 큰 아들 셋, 아직도 육아 중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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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비
따뜻하고 즐거운 살림을 꿈꾸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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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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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재
미세먼지가 싫어서 한국을 떠났습니다. 월세살이가 싫어서 텍사스까지 왔습니다. 하나만 파기 싫어서 석사 두 개를 한 번에 땄습니다. 싫은 건 많고 좋은 건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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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의 인사담당자
인사담당을 15년 이상 했어요, 스타트업을 창업했어요. 망했죠. 그리고 다시 인사담당이 됐어요, 지금은 '대표님의 인사담당자(yourhr.co.kr)'의 대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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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Side
자신의 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 현업에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Up(業)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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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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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I
언론정보학을 전공했고, 현재는 벤처회사에 투자하는 일을 합니다. 그리고.. L'enfer, c'est les aut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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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웅
조선일보에서 8년여간 기자로, 사기업에서 5년여간 임직원으로 근무했습니다. 지금은 작가로 활동하며 조선일보에서 칼럼니스트 자격으로 'Biz&Tech' 코너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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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원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려고 노력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연결의 힘을 믿으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자고 꿈은 크게 잡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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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배웁니다
No-code User Analytics '얼라이닉스(Alignix)'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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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Lee
스타트업과 창업에 관련하여 글을 쓰고 있는 실리콘밸리의 창업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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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작가 김경태의 브런치입니다. 책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글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읽은 책이 늘어갈수록 생각은 무르익고 쓰게된 글이 늘어갈수록 사상은 유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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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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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Hyun
일주일 중 이틀은 대학 강사로, 다섯날은 정원에서 가드너로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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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은행원
36세 은행원이 들려주는 공상과학 재테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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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리
상담을 전공했지만 기획하는 일을 합니다. 인공지능을 전공했지만 교육하는 일을 합니다. 성장과 행복을 생각합니다. 이를 위한 좋은인연, 맛집, 심리, 습관, 육아를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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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규
법전 너머의 세상에 대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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