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자
삶이 지난하고 불안하고 우울해도, 우리는 살아야 한다고.
내가 아니라 우리로 살면 가능할 거라고.
적당히 놓고 적당히 쥐고 살아보자고.
일상의 작은 행복을 놓지만 않으면, 그렇게 살아질 거라고.
2025년 나의 일상을 지켜주었던 것은
1. 소소한 감사일기 쓰기
2. 룸 스프레이 뿌리기
3. 바라는 것들을 빌며 밀랍초멍하기
4. 아이에게 활짝 웃는 모습 보여주기
5. 주변 사람들에게 다정한 말을 하려고 노력하기
6. 독서노트 쓰기
2026년에 더하고 싶은 것은
1. 걷기
2. 글쓰기
3. 경제적 활동 시작하기
4. 좋아하는 마음 표현하기
5. 육체적 봉사 시작하기
6. 욕심 내려놓기
7. 정갈한 환경 만들기: 덜 사고 잘 고르기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생활이 시작될 2026년. 일 년 후에 웃으며 또 다음 해를 맞이할 수 있길.
무엇보다 무탈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