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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만화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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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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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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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Lee
쓰고 지우고,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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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봉파파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아이들의 삶을 이해하고, 그들의 눈높이에서 따뜻한 위로를 할 수 있는 선생님으로 성장하기 위해 오늘도 펜을 잡고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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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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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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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생활자KAI
독일 라이프치히에 살고 있는 여행생활자, 주변 살펴보기가 취미인 일상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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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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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바다
고향과 자연, 삶, 사람다움을 소재로 나에게 따스한 위로와 뒤돌아 보는 성찰의 계기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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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시골집
스웨덴 거주 3년차, 스웨덴에서 주니어 마케터로 일했습니다. 숲속 오두막에서 자급자족하는 삶을 꿈꾸지만, 물건을 살땐 브랜드를 따지는 세속적인 사람. 시골살이의 매력에 빠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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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작가 오병호
오늘 하루도 애쓰지(ESG)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ESG 작가 오병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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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공
내일의 내가 오늘의 나보다 좀더 아름답고자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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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무아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저의 정체성을 즐기고 있습니다. 자극과 격려를 얻어 천천히, 꾸준히 이 길을 가려 합니다. 사랑하는 도반 작가님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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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온
마음을 일으켜, 따뜻하게 돌보고, 강하게 성장시키고 싶은 ‘하트온’, 문학을 통해 나를 찾아 가는 ‘스토리힐러’. https://hearton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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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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