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58
명
닫기
팔로잉
158
명
꿈꾸는 바람처럼
최근 5년간 근무했던 편의점을 폐업하고 막막한 요즘, 브런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꿈은 자유롭게 혼자 일하는 삶이며, 성장하는 모습을 브런치에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요.
팔로우
업의여정
39년 차 직장인. 경영학 박사. <꼴 보기 싫은 상사와 그럭저럭 잘 지내는 법> 저자, 인정받는 직장 생활, 성공 직장인 응원, 퇴직 준비, 업의 여정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
팔로우
땡자랑
세상을 지도로 읽고 장소를 기록하는 여행 작가 땡자랑입니다. 골목길의 익숙함과 멀리 보이는 풍경이 궁금하여 훌쩍 떠난 장소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풀어내고 싶습니다.
팔로우
타조 타고 달리는 구본준
갱춘기(갱년기+오춘기)를 겪으며 퇴직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 외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내모습을 솔직히 들여다보며 노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팔로우
세상밖으로나간똥수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팔로우
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팔로우
가은이 아빠
14년차 직장인, 삶의 무게를 절감하는 가장
팔로우
NINA
천천히 읽는 글을 씁니다. 고마운 마음, 위하는 마음이 닿기를 바라며.
팔로우
태하
오랜 도시의 이방인처럼 살다가 고향의 오지산골에 귀향을 해서 홀로 살면서 평범한 일상의 얘기와 적응하고 부닥쳤던 열정 욕망 추억 적적한 날들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팔로우
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팔로우
별담
브런치북 <Today'pick> 선정 계간지 글빛문학 봄호 수필 등단 <엄마바라기> 네이버 블로그 <별담작가의 서울레트로여행> 운영 협업문의 pjh1752@naver.com
팔로우
내셔널지영그래픽
"Momentist JY" 무한한 우주의 신비와 우리 곁의 다정한 문장들을 탐험합니다. 별의 이야기와 브런치 작가님들의 글에서 발견한 반짝이는 진심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여온빛
뜨겁게 살고 조용히 사라지는 생의 아름다움을 꿈꾸며
팔로우
시원
다양한 생각과 새로운 관점이 만들어가는 더 나은 세상을 꿈꿉니다. 역사를 읽으며 이런저런 상상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Pelex
빠르게 흘러 가버린 시간 속에서 미쳐 쓰지 못한 감정들과 아직 남은 가슴속의 글을 남기려합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날들 여유를 부릴 시간도 별로 남지 않았습니다.
팔로우
스텔라 황
아기의 생명을 구하고 아픔을 돌보는 의사입니다. 아기 가족의 마음도 보듬어 주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유호현 작가
말보다 느린 감정을 언어의 붓으로 그려내려 합니다. 제 이름을 떠올릴 때 글보다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아니 어쩌면 비판적인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