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bel Marant

2019FW

by 장뚜기


Isabel Marant




이자벨 마랑을 즐겨 입는 여성들은 강인하며 섹시하고 현대적이면서도 시크할 것 같은 느낌이다.

이제껏 나에게 보여준 이자벨 마랑의 컬렉션은 그러했다.

언제나 당당하고 강인하며 시크했다. 그 속에서 묘한 섹시함도 느껴졌다.


이번 시즌 이자벨 마랑은 사막을 연상시키는 모래색과 earth 톤을 이용한 색을 주로 사용했다.

게다가 유목민에게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Uraban Safari를 테마로 삼았다.

그래서 동물문양 패턴을 사용하여 디자인을 했다.

왕벨트, 숄칼라, 색, 주머니 디테일, 가죽부츠 등을 통해서 이자벨마랑의 사파리 룩을 완성했다.

옷을 통해서 사냥꾼이 떠오르기도 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인 디자인은 파워숄더, 무릎까지 오는 롱 가죽부츠, 허리 쪽에서 시작하여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레이프성을 가진 랩 스커트, 왕벨트다.


런웨이 영상을 보면 모든 모델들이 너무나도 당당하게 파워 워킹을 한다.

그런 애티튜드가 컬렉션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테마, 옷에 잘 어울리고 쇼를 더욱 맛깔나게 만들어 준다.


자신을 꾸밀 줄 알며 당당하고 시크한 애티튜드를 가진 강인한 여성.

이자벨 마랑이 가진 브랜드 아이덴티티이자 개성이며 파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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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vogue.com/fashion-shows/fall-2019-ready-to-wear/isabel-ma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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