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6
명
닫기
팔로워
6
명
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팔로우
봉봉
작가지망생 직장인
팔로우
뚝딱이
"서로에게 스며드는 시간, 함께 하실래요?" 저의 성장해가는 온기 어린 기록들이 당신의 기다림을 위로하는 작은 등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팔로우
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팔로우
온유
두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온유하기를 꿈꾸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비슷한 일상을 겪는 누군가에게 이 일상기록이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글을 써내려갑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