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졸리다
출판노동자입니다. 이런저런 재주가 많지만 대부분 돈벌이 삼을 정도는 아닙니다. "어차피 망한 거 같으니 하고 싶은 걸 하자."고 늘 마음 먹지만, 그러는 것도 쉽지 않네요.
팔로우
스웨덴 시골집
스웨덴 거주 3년차, 스웨덴에서 주니어 마케터로 일했습니다. 숲속 오두막에서 자급자족하는 삶을 꿈꾸지만, 물건을 살땐 브랜드를 따지는 세속적인 사람. 시골살이의 매력에 빠지는 중.
팔로우
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