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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
27년 차 국어교사. 학교의 소소한 일상을, 인상적으로 본 책과 영화를 담담히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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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구거투스
“나는 너의 여린 숨결을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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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한방현숙
국어교사 '브런치'에서 세 자매, 가족여행, 반려견, 요리, 학교 이야기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기사쓰기를 좋아합니다. <엄마를 잃어버리고>의 저자. 엄마를 늘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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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 diem
글쟁이가 되려다 말쟁이가 되어버린 순간순간이 소중한 현실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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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환상문학웹진 《거울》 필진. 수면욕이 강해 아침저녁으로 능률이 떨어지는 점심형인간. 어린이에게 친절하지 않은 어른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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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주 전공은 소설, 부 전공은 사진과 시와 에세이입니다. 2025년 9월부터 전주 효자동에서 사진액자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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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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