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하루결
의식과 의식주의 조화
팔로우
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팔로우
스테이시
사회적 이슈나 현상을 에세이 형식으로 다루는 Social essayist 입니다. 출간작으로는 <우리 집은 어디에>, <나만 친구가 없나?> 가 있습니다.
팔로우
투자 탐식가
직장인 주식 투자자입니다. 하이퀄리티 베이스의 가치투자를 지향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