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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결
안녕하세요. 소설을 써보려고 하는 온새결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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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지
콜센터 상담원에서 고용노동부 국가직 공무원이 된 어느 40대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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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좋아하는 것들을 연구/기획/탐색/탐구하는 탐험가입니다. 현재는 도시와 서울에 푹 빠졌습니다. 오래가는 글을 선호합니다. 겉만 훑다 스쳐갈 인연이라면 굳이 구독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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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
청소년인권운동을 합니다. 청소년인권, 청소년운동, 사회운동에 대한 글을 씁니다. 개인적인 시, 에세이도 쓸 계획입니다. (예전에 쓴 글들을 갈무리해두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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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를 위한 과학
과학기자로 10년 넘게 일했지만 내가 쓴 기사가 몇 년 뒤에 산업이 된다는 사실은 몰랐습니다. 뒤늦게 이를 깨닫고 투자자의 관점에서 과학기술을 살펴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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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폴
영화를 좋아하는 범죄학자 로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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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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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만드는 희희
터틀넥프레스 대표. 리드앤두 객원편집장. 20년 차 편집자입니다. 섬, 개, 술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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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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