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e Lee

Anne Lee

평소에는 당연하게만 느껴졌던 독서의 시간이, 육아라는 폭풍우 속에 놓이니 세상 그 무엇보다 찬란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역시 난 우아하게 살기를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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