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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박규선
철학박사, 주역 및 사주명리 연구, 집필 및 강의 ,사주디자인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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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B
잘 산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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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 교수의 인문학과 예술 이야기
고일석(Dr. Franz KO) 교수(동국대학교(former))의 서재입니다. 인생과 예술, 여행과 방랑, 철학과 문학, 사회와 문화에서의 지식과 사색을 텍스트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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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덕골 이선생
평론가 등단. 철학 박사. 논술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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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온
맑을 담, 따뜻할 온. 맑고 따뜻한 감성을 전하고 싶은 담온의 브런치입니다. 삶의 성숙과 감성에대한 탐구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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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수
소설쓰는 이갑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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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글은 나에게. 닫혀진 마음은, 상처받아 그게 상처였는지조차 알지 못한 내 마음이었다. 마음을 들여다 보며, 닫혀진 마음을 조금씩 열어갈 수 있는 용기를, 글은 나에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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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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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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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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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iter
We all make mistakes in life but it's foolish to make the same Mistake tw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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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밍블
한 사람을 통과한 살아있는 책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책과 기록,독서모임을 통해 수많은 가능성을 발견했다.자신의 고유성을, 이야기의 힘을 아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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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jj
ssjj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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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규
이기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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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삶
언젠가부터 삶의 소원이 평온한 삶을 사는 일이 되었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올라오는 감정들의 영향으로 부터 벗어나서 미국으로 이민와 의연한 태도로 삶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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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수
[글을 읽다. 쓰다. 그리고 보다.] 저만의 언어와 그 호흡으로 느리지만 간결하게 실감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공간을 통해 감정을 공유할 수 있어 너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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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물사려니
절물의 물을 마시고 사려니 숲에서 걸으며 우리는 오염된 영혼을 치유합니다. 지구에 태어나 지금껏 살면서 자연에게 받기만 했습니다.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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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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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n Placid
그렇게 소중했던가, 그냥 두고 올 생각 왜 못 했던가. 꿈 깨기 전에는 꿈이 삶이고, 삶 깨기 전에 삶은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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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섭
마음은 여전히 호기심으로 가득합니다.그 가득한 호기심이 있는 오늘을 기록하고 즐겨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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