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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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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쓰고싶은 이야기, 만성적인 우울은 디폴트, 삐딱한 시선, 공감되지 않는 문장, 그게 무엇이든 당신과는 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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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 있는 리
6년 동안 4개국에서 인생의 황금기를 보내는 이야기. 당신의 황금기는 바로 지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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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준
2년 4개월간 중환자실 간호사로 근무하다가 버킷리스트였던 세계여행의 꿈을 위해 과감히 사표를 던졌다. 현재는 인생의 제 2막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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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뉴미디어 영어
학습 디자이너, 대치동 영어 학원 원장 영어책 저자 New York Univ 에서 영어교육 &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 전공 3+1년 간의 뉴욕 생활을 통해 전하는 진짜 영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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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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