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조용진
나를 찾아온 예술가들, 내 일상에 녹아 글이 되었습니다.
팔로우
캐나다홍작가
워커홀릭이었던 파이어족, 미세먼지 이민 1세대, 간헐적 연애를 하는 비혼주의자, 마흔에 은퇴 후 캐나다와 제주도에서 반년씩 사는 중, 그녀는 놀고 쉬는 지금도 계획이 다 있다
팔로우
경계선
시詩가 되지 못한 낱말들을 줍고 있습니다. 주운 낱말로 문장을 씁니다. 그 문장은 생각의 수단임을 믿고 있습니다.
팔로우
블루비얀코
23년 미디어업계에서 일하다 3년전부터 오롯이 엄마의 자리에 섰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고유한 빛을 찾고 길을 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스토리텔러가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박산호
번역가이자 작가. 『빨강머리 앤』『차일드 44』등 을 번역했으며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등을 썼습니다. 딸 릴리, 고양이 송이와 알콩달콩 우당탕탕 사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