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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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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진
배우 차유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오마이뉴스에서 <배우차유진에세이>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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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부동산 중개를 그만두고, 나만의 시선으로 여행을 기록합니다. 디지털노마드를 꿈꾸는 50대 예비여행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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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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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
30살에 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 다시 혼자가 된 내향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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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최
최최입니다. 프리랜서 30대 가장. 알츠하이머 아빠를 둔 딸. 그와 그의 가족 이야기를 씁니다. 언젠간 아빠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보문산 드라이브를 가는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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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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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수버들
하루를, 생애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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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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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se
2021년 미국에서 커뮤니케이션 박사 과정 시작으로 브런치를 시작했어요. 유학 이야기를 적어나가다보니 2024년 5월 졸업하게 됐어요 :) 계속해서 이어지는 유학생 미국 정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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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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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크리에이터.에세이스트.글쓰기.중도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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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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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소희
공감과 위로, 희망을 읽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 쉽게 말하지 못했던 감정과 고민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 또 있음 알려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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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희
제주도에서 민박집을 운영합니다. 제주토박이. 선물같은 두딸과 지내고 있습니다. 하늘에 있는 남편을 그리워하고 원망도 하면서 글로 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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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일휘
글 쓰는걸 좋아하지만 잘 쓰진 못해요. 사교성이 없어 혼자 있는 편이지만 누군가와의 대화도 좋아해요. 긍정적으로 웃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픈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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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옥
17살 겪은 혈액암, 3년간의 항암치료와 5번의 수술을 마친 뒤 병원으로부터 졸업 했지만 23살 목발 없이 걷지도 고등학교를 제대로 졸업하지도 못한 저의 성장 에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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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뚝
한국외대통번역대학원 한불과 졸업. 프랑스어 밥벌이 16년차, 초보 워킹맘 6년차, 자기계발 매니아 3N년차 김오뚝입니다. 글로 서로 다른 세상을 이어주는데 기여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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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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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
변호사시험 오시생. 인생 마지막 변호사시험을 준비 중입니다. 2026.01.06~01.10 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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