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히즈만나

정성

by 최지훈

정해놓은 루틴과 동선에 맞추어 움직이는 것. 한 잔이든 열 잔이든 어제 먹었던 그 맛을 다시 재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것. 맛의 최적점을 추구하는 것. 그것이 정성이다.


202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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