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시 - 1
남들은 하늘의 별을 바라보며북두칠성 같은 별자리를 헤아린다지마는나는 바다의 별을 헤아립니다당신은 대한민국 서해를 지키다바다의 별이 되었습니다밤하늘 별보다 밝게 빛나는바다의 별이 되었습니다55개의 별은 하늘로 올라가지 못하였지마는바다의 북극성이 되어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오늘도 바다는 당신의 바닷별로 반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