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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 문
플래닛 문의 중앙도서관 사서. 달빛 아래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수집해 도서관을 가득 채우는 것을 목표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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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는
나도 몰랐다. 내가 런던에서 가이드를 하고 있을 줄은. <런던에서 가이드로 먹고살기> 시리즈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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