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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마음이 건강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살아보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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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작가가 되기를 희망하는 치과의사, 꿈꾸는 라디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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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주
남편과 함께 치매 2급인 101세 시어머니를 모시며 살고 있습니다. 40년 넘게 교직에서 일하다가 퇴직하고 나서 계속 일하고 있지만, 시간도 마음도 제법 넉넉해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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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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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잘 살아갈것이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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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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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문예창작학과 졸업 -2023년 주충노 빵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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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크
먼 옛날 수렵 채집 생활을 했던 조상들처럼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삶이지만 언젠가 다가올 영광의 그날을 위해 일감을 찾아 돌아다니는 영화감독의 #생존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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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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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안녕하세요. 옹기종기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무원 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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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카카
두 딸과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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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의 서랍
이제, 잊히지 않는 기억들을 담아 놓은 서랍을 정리 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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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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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보자기
촌에서 온 아이. 아무도 묻지 않는 내 이야기를 씁니다. 솔직한 혼란과 모순을 주로 쓰며, 독자는 염두에 두지 않고 쓰며, 그래서 '굳이 세상에 공개를?'하고 의심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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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작가
글을 쓰며 행복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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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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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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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눈별
오늘, 우연히 죽고 싶습니다. 불안장애, 우울증과 함께 사는 레즈비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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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스톤
리빙스톤이 여행을 좋아하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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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영
89년생, 회사에서는 노동자로 집에서는 두 아이의 양육자로, 남는 시간에는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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