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크레딧
유튜브에서 경제뉴스를 보다보니,
우리회사가 들어있는 인더스트리에 대한 뉴스가 많이 나온다.
살다보니 이런 일도 있군.
다만 좋은 내용은 아니다.
프라이빗 크레딧, 한국에선 사모대출이라 번역하는것 같은데,
이 사모대출이 프라이빗 에퀴티 회사들이나 생명보험사에 워낙 광범위하게 수용되다보니,
시스템 리스크가 발생되고 있다, 뭐 이런 얘기다.
울 회사 자산의 반이 프라이빗 크레딧이다. 퍼블릭 정보니 공유해도 된다.
대부분의 홀세일 생명보험사들은 대부분 이렇게 포트폴리오를 가져간다.
그리고 대주주가 프라이빗 에퀴티가 많다. 아폴로, 블랙스톤, KKR 등등.
울회사는 저번달에 니폰라이프가 인수했는데, 방금 뉴스에 일본 생보사가 매입하는 프라이빗 크레딧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내 인생은 다시 화려하게 하얗게 불탈 것인가! 하하하
제발 조용히 살고 싶다. 은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