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책 읽어주기
내일이 둘째 생일이다.
그래서 잠깐 학교에서 동화책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겠다는 선생님들 요청에,
내 와이프가 덥석 물어서 나에게 던졌다.
안할까 하다가, 오후 까지 빼고 했다.
이런 건 추억도 되고, 하면 기쁘지만, 이젠 조금 많이 힘들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