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뉴욬 시티라고 눈폭풍에는 별 대책이 없는듯 하다.
사방이 눈 둔덕이다.
유태인 속담에 "거짓말은 눈과 같다. 처음엔 새하얗고 아름답지만 금방 더러워진다." 라고 했지.
정말 길바닥이 대재앙 수준이다.
다행히도 오늘 하루는 무사히 지나갔다.
감사할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