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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ㅓㄹ
놀고자빠진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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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치
미술 감상,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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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이월에 태어나서 이월.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이 너무 어려운 스물 중반. 살고 싶지 않을 때를 대비해 숨쉬는 법을 항상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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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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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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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여행은 눈을 뜨고 꾸는 가장 아름다운 꿈이다!" 삶은 여행처럼, 여행은 삶처럼. 여행지에서의 에피소드와 일상에서의 생각을 자유롭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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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ee
역마살이 낀 듯 한국서 35년을 살다 미국으로 이주, 19년을 살다 다시 한국에 정착중.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지만 태생은 아날로그. 영화와 음악, 여행이야기를 섞어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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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원
흐르는 시간 속, 제가 걸어온 과거의 길 위에서 조용히 에세이를 씁니다. 묵혀둔 기억들을 오늘의 시선으로 살며시 음미합니다. 마음에 잔잔한 여운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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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자영
Love yourself, Find you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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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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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한치앞도 알 수 없는 인생이란 드라마를 살고 있어요. 에세이, 소설, 드라마 극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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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와콜라
세상이 마냥 평화로웠으면 하는 변호사. 일과 미래에 대해 고민하다 짝꿍과 함께 세계여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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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시집 <아버지도 나를 슬퍼했다>, <사랑이지만, 도망치고 싶었습니다>를 쓴 김지훈 작가의 서재입니다. 한 번 주어진 인생 진짜 나답게 살기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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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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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
아주 가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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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코리아
격주간 매거진 빅이슈코리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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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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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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