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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
30살에 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 다시 혼자가 된 내향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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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름
성인교육학 전공, 소품샵 운영을 함께 하는 일반 직장인입니다. ‘처음 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 <살아남기> 시리즈로 연재 중이며, 브랜드와 리더를 위한 브랜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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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
이 세상에 저랑 비슷한 사람은 없습니다. 살아남기 힘든 성격이라 이미 그 전에 다 자살해버려서 멸종되고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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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서툰
사수자리 / 내향인 / 브런치 작가 / 매일 밤 12시, 잠들기 전 에세이 한 편을 쓰고 있어요. / https://litt.ly/surtune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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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스텔라
외도 불륜 이혼 뇌종양. 개두술. 재활 숱한 역경이 왔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다시 일어서는 스텔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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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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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
암 생존. 그래도,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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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하얀 구름 아래, 파란 바다 옆, 초록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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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잘 살아갈것이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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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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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열
피부과 전문의 현무열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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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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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지
이란성쌍둥이 오니유니 아빠입니다. 아이들을 GD나 IU로 키우고 싶습니다. 일단 저부터 키우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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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나아가는 이
글을 길삼아 살아가고 싶어 '글로 나아가는 이'라는 필명을 지었습니다. 세상 살며 잊기 쉬운 정서의 흔적을 시, 소설, 에세이에 담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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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과
몸은 현재에 있지만 마음은 과거에 사로잡혀 있고 머리는 끊임없이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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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와케이크
여러분처럼 월요일을 기피하고 주말과 연휴에 열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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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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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
그냥 보내기 아쉬운 찰나를 문장으로 여기 붙잡아 둡니다. 부디 누군가도 기댈 수 있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쓰는 것은 처음이지만요.(수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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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달
밀레니얼 세대 결혼 19년 이혼 1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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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은 말띠
유난히 말이 많지만 언제부턴가 말 이후의 몰려 오는 후회가 무겁다. 천천히 써내려가는 느리고 신중한 글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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