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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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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홍
4년차 중환자실 간호사. 사람과 사랑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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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대학병원 분만실 간호사 7년차에 퇴사하였습니다. 바쁘게 일하며 순식간에 흘러가버린 만 6년 4개월, 귀한 시간을 이제와서 털 끝이라도 잡아 남겨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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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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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개원하여 몸과 마음이 지치고 아픈 많은 분들을 열심히 그리고 정성을 다해 진료하고있으며 환자분들과 희노애락에 관해 소통중입니다.따뜻한 세상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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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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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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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김태선의 브런치입니다. 전직 직업군인(육군대위 전역) 등 26년의 직장생활 후 자발적 퇴사. 유튜브채널(리치&해피/오십플러스이야기)운영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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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PD
MBC 스포츠+ 프로듀서. 'MBC 청룡'에 미쳐 버린 스포츠 마니아이자 영화와 음악, 책에 미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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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만한 물가
경.단.녀. 로 마침표 찍을뻔한 삶. 읽고 쓰고 달리며 조금씩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두려움과 막막함으로 주저하고 있는 당신에게 조용히 용기를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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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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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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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롱
19년차 대학병원 간호사. 임상이 천직이라며 병원에서 살아남는 중이지만 사실 다른 걸 시도하기를 두려워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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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올빼미
2015년부터 뇌전증과 불편한 동거를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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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조
시와 에세이를 써요. 종종 요리를 합니다. 천안 책방 악어새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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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진
브런치를 읽고 쓰고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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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지개
너는 누구야? 너는 무엇을 좋아해? 너는 어떤 사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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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황
아기의 생명을 구하고 아픔을 돌보는 의사입니다. 아기 가족의 마음도 보듬어 주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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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온 결
전원주택에서 두 아이를 키우고, 아이들이 잠들면 작가를 꿈꾸며 밤마다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서온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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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길주
kbs방송작가 ㆍ 심상 시인 ㆍ크리스천문학나무 소설가 ㆍ시나리오 작가 ㆍ교육청 강사 로 살았는데 잘하는건 딱히 없다 ㆍ그런데 글보다 강의가 좋고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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