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6
명
닫기
팔로잉
56
명
이점록
문우들과 소통과 공감, 소소하고 사람 냄새 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서하
안정적인 공기업을 박차고 나와, 경주에서 카페와 학원을 운영하며 진짜 내 삶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일상을 진솔하게 전합니다.
팔로우
열혈정신과
선릉숲 정신과 근무 중인 정신과 전문의 김영혁입니다. 정신분석과 심리학에 대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접근을 좋아합니다. 책이 아니라 현실의 관점에서 심리학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안나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삼키기만 했던 감정들을 주로 씁니다.
팔로우
네오
무의식 여행자. 살면서 가장 가치 있었던 무의식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쓰는 사람. 여행도구로는 정신과 상담, 꿈분석, 정신과 진료 과정 녹음, 불교공부 등을 활용했습니다.
팔로우
이손끝
단안 시각장애인, 한쪽 눈으로 그리고 쓰는 편집디자이너. 다섯살 아이의 눈부신 말들을 받아적다가, 나를 말하고 싶어졌다. 심리상담사이자 ADHD인 남편과 결혼 6년차.
팔로우
소망이
책 읽기를 좋아하던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 글을 쓰며 저를 더 알아가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팔로우
데브라
혼란스러운 시대를 대비하는 가장 단단한 무기는 내면의 힘입니다. 깊은 수련을 통해 깨달은 바를 세상과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푸시퀸 이지
시간, 공간, 돈, 멘탈 털린 이들을 위해 몸 쓰고 글 쓰는 사람. 대딩 워킹맘.
팔로우
뚜둥
눈물도 체력이고 감정에도 잔고가 있음을 깨닫고, 바닥난 마음을 다시 채우려 글을 씁니다. 감정 파산에 이른 나를 다시 세우는 기록. <자기회복 선언문> 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nj쩡북
nj쩡북 브런치입니다. 삶의 외침과 소소한 풍경 속 빛나는 조각들을 글로 엮습니다. 저만의 탐험을 통해 용기와 소통의 씨앗을 심으며, 당신 마음에 작은 울림을 전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백운
글쓰기를 좋아하는 두 아이의 아빠이면서 수학강의하는 원장입니다. 관심분야는 시, 로맨틱코메디, 일상 에세이, 일상적인 생각들이고, 희망적인 글들을 쓰고싶습니다.
팔로우
무무선생님
엄마도 아이도 모두 무궁무진하게 성장하는 시간을 쌓고 싶습니다. 교사도 아이들도 모두 무럭무럭 자라는 배움의 시간을 쌓고 싶습니다. 그 소망을 이루고자 글을 쌓고 있습니다.
팔로우
써니
호기심이 많습니다. 호기심을 아이디어로, 아이디어를 과정으로 기록하는 걸 좋아합니다. 나와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걸 좋아합니다.
팔로우
생각상점
“Think deeply, dot wisely.”“상실, 사랑, 갈등과 같은 깊은 감정을 탐구하며, 삶의 단편들을 문학,예술과 섬세하게 엮어 인간성 회복의 여정을 제안 합니다.
팔로우
방구석도인
뒤늦게 ADHD와 조울증, 사회불안장애를 발견하고 환자로서 인생의 2막을 새롭게 시작한 40대 소녀입니다. 고독하지만 아름다운 삶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아르칸테
안녕하세요~
팔로우
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오동근
혼자만의 길을 선택한 후, 흔들리고 넘어지면서도 끝까지 나아가려 애쓰는 과정. 홀로서기를 꿈꾸며 회사를 박차고 나온 후 겪은 고민과 성장의 기록을 남깁니다.
팔로우
이상혁 심리상담가
심리상담가이자 에세이스트. 흔들리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때로는 날카롭게, 때로는 부드럽게, 하지만 항상 진실되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