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0월 26일
어디선가 읽은 문장.
방치된 시간은 내 약점을 향해 흐른다.
정말 맞는 말이다.
어제 오늘 방치된 시간들이 많았다.
인터넷 쇼핑을 하거나 유튜브 스와이핑을하며 무의미하게 허비해버렸다.
아까운 내 시간들!!
내일부턴 다시 마음을 다잡고 루틴하게 살자
오늘의 칭찬일기
1. 오후 2시까지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다 갑자기 정신이 들어서 책한권을 챙겨 카페로 갔다. 순간 곁길로 새고 싶은 충동(쇼핑하러 가고 싶은..)이 들었으나 마음을 고쳐먹고 더 유의미한 일에 시간을 썼다. 잘했다.비록 카페에서 좀 졸긴 했지만 뭐 어때!
2. 오늘 저녁에 약속이 있어 집에 늦게 들어왔다. 그래도 책상 위에 놓인 문제집을 보니 몇 문제라도 풀어야지 싶어서 몇개 풀었다. 그리고 지금 일기도 쓰고 있다. 어찌되었든 소소한 오늘 하루도 기록했다. 잘했다!
3. 오늘도 쓸데 없는데 돈 안 썼다. 무지출챌린지는 아니지만 그렇게 되어가고 있는 요즘.. 잘하고 있는건가?
오늘도 자정을 지나고서야
침대에 누웠다.
오늘도 즐겁고 감사한 하루였다!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자!
푹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