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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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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일
보통 사람입니다.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루쯤은 혼자 조용히 앉아, ‘사람’이라는 단어를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곁에 두고 싶은 문장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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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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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의 토닥토닥
필명 은파랑. '토닥토닥' 출간작가. 복잡한 마음을 단순하게 풀어내는 글을 씁니다. 지친 하루에 작은 쉼이 되는 문장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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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렉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미쳐쓰지 못한 아직남은 가슴속의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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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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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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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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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 하나씨
하노이에 깃든 시간을 따라 매일 새로운 세계로 나아갑니다. 오늘의 모든 것을 빛나게 하고 싶은 이방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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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
‘괜찮은 척' 속에서 나를 찾아내 기억과 향기를 글로 엮어내는 향기를 만드는 청각장애인 작가 이비(耳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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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름
다른 이야기, 유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결국은 뻔한 이야기를 쓰는, 그런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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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씨
삶의 다양한 순간에서 나를 만나고, 나를 이해해가는 과정을 나누고 싶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 과정이 누군가에게도 자신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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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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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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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숑의 직장생활
안녕하세요, 만숑입니다. 대기업, 외국계, 컨설팅, 해외 법인에서 일했습니다. 회사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조용히 글로 남깁니다. 특별할 것 없는 순간에도 생각할 거리는 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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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ingDriver
직장인 × 배달라이더 × 관찰자. 하루에 두 번 출근합니다. 밤마다 도로 위에서 삶의 다른 결을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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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행복한 H병원 김정훈 의사 선생님은 아픔 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자율신경실조증과 만성통증이 있어도, 통증 없이 편안한 하루가 올 수 있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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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정
일상 속 작은 순간에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쳐가는 풍경, 사람과 삶 관계 속 감정을 글로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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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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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
변호사시험 오시생의 수험 일기. 2026.01.06~01.10 변시.시험이 끝난 후의 일상 기록장. 결국 오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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