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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불행속에 큰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일이 가능한가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힘들지만, 잘 해 내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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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야
다시 만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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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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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봄
남들에게는 '경단녀'라고 불리지만 스스로는 '자발적 전업주부'라고 합니다. 책과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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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인간미넘치는 심리상담사/ 분노 한스푼, 백치미 한스푼, 철딱서니 한스푼, 적나라함 한스푼...으로 만들어졌나 봅니다. 실수투성이 인간이자 진실한 상담사입니다. 그런 제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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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ee
런던대학원에서 배운 교육철학으로, 재미있게 아이들의 영어습득을 돕는 중입니다. 글로 달려 이야기를 완주하고 싶은 꿈도 함께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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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언
경험 만수르. 명상지도자. 엄마투자자. <예민한 아이 육아법> <엄마의 주식 공부> <나는부자 엄마가 되기로 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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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아이들이 가장 행복하다는 나라 네덜란드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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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
사소함, 그리고 모호함 속에서 의미를 찾아내는 것을 즐깁니다. 일상의 것들에서 위로와 힘이 되는 공감과 생각들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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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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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나
읽고 쓰고 만드는 삶을 지향합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며 살고 있습니다. 사춘기 접어든 아이들과의 행복한 공존을 고민합니다. 덕질은 숨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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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망
서울 태생, 실현 가능성이 전혀 없는 헛된 상상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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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밝음
무엇이든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엄마이자 교사이자 연구자로서 부모교육, 유아교육에 관해 알게 된 지식과 감정, 생각을 나누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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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소예
걷고, 명상하고, 창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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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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