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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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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in Translation
Delivering the latest foreign online contents that the Korean press rarely dealt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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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 Kim
모든 이들과의 짜릿한 소통을 꿈꿉니다. Global Communicator: 국제행사 한/영 MC, 통역사, 영어PT전문대행, 한영 성우로 활동하고 있는 클레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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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MBC 기자.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듣기 수업', '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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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숙
평소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 이번엔 나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나를 위로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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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혜
다양한 것을 읽고 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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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TV
세상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지 말고,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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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40대/직장인/개발자, 직장안에서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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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
책을 좋아합니다. 작은 독서모임을 하나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글쓰기는 인생의 숙제라고 생각하며, 브런치는 그 숙제를 조금씩 해나가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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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어떤 개혁 보다 영어 교육 개혁이 더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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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엔진
역사에 이름보다 기록을 남기고 싶다. 그 기억의 어깨를 올라타는 다음 세대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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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현
리더십, 조직변화, 자기개발의 3가지 영역에서 글을 쓰고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신간 <회사를 다닐수도 떠날수도 없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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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um By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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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산들
13년차 직장인 / 일상과 이상 사이에서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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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패스파인더넷이라는 기업 교육 회사를 운영하며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코칭 및 대기업의 스타트업 협업에 대한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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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바 라이팅
사르트르의 배설을 기대하며 구토를 읽었다. 정기적인 배설과 비정상적인 구토 사이의 괴리가 맘에 들지 않는다. 나의 배설과 구토는 어떤 맛일지 갑자기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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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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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사의 하루공부
'웅이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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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공중보건을 공부했습니다. 스위스 제네바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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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열
마흔 하나에 글쓰기를 시작한 늦깎기 글쟁이. 글쓰기로 '노예의 평화 대신 위험한 자유'를 누리는 중. 인간과 세상의 관계를 감정에서 찾으려는 시도를 글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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