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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ana
Mainstream을 크게 벗어나진 않으면서 그와중에 하고 싶은건 다 하고 삽니다. 좀 특이한 것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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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꽃뽁
사람 좋아하는 프로은둔자. 짐싸기 귀찮은 생활여행자. 종이를 아끼는 그림노동자. 상처주기 싫은 타투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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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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