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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루
계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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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영기획YOUNG,GIFTED&WACK Records 대표 / 기술인간Tech&Human 채널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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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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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렛
글쓰는 직업으로 10년 넘게 살아왔지만 제 얘기를 쓰는 건 처음입니다. 낯간지럽지만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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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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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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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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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낭만을 품고 제주에 왔다가 큰코 다치는 중. 이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전 기자, 현 주부 겸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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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권작가
30대 직장인입니다. 일상 속에서 길어올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약간 삐딱하게 바라보는 저만의 시선과 사유를 글 속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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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
<감정이 힘든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나를 치유하는 마음 털어놓기>, <말의 진심> 저자, 심리상담가, 강연가,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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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디쌤 조명국
멘탈경험디자인 대표 멘디쌤 조명국입니다. 자존감과 심리학을 주제로 글을 쓰며,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과 심리학 강의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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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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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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